728x90
안녕하세요.
출산 후 뱃살이 잘 안 빠지더라구요..
육아하면서 따로 운동할 시간도 없고,
식단은 애기 먹이다가 같이 먹고 폭식하는 일이 많아졌어요. 😅
그러다 주변에서 간헐적 단식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,
**‘육아하면서도 실천 가능한 다이어트’**로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어요!
오늘은 제가 하고 있는 간헐적 단식 루틴이랑 아침 루틴 같이 공유드려요 😊
🍽 제가 하고 있는 간헐적 단식 방식은요~!
- 16:8 간헐적 단식이에요.
→ 오후 12시 ~ 저녁 8시 사이에만 식사하구요.
→ 나머지 16시간은 공복 유지하는 방식이에요.
처음엔 “어떻게 아침을 안 먹지?” 싶었는데,
육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점심부터 먹게 되는 날도 많아서
생각보다 잘 맞더라구요.😆
☀️ 아침 루틴은 이렇게 해요
- 양배추즙 1포 (공복 위 보호용)
- 미지근한 물 1~2컵
- 아메리카노 한 잔 (무설탕, 우유X)
양배추즙은 위가 예민한 편이라 공복 보호용으로 먹기 시작했어요.
확실히 속이 덜 쓰린 느낌이었어요.
커피로 살짝 각성도 되고, 물 많이 마시면 공복감도 덜해지더라구요!
🍚 점심~저녁은 이렇게 먹어요
- 점심: 일반식 (밥+반찬, 김치, 계란 등)
- 저녁: 간단하게 → 죽, 샐러드, 삶은 계란 등 소화 잘 되는 걸로
너무 타이트하게는 안 먹고,
조금 배고픈 상태에서 멈추는 연습 중이에요.ㅎㅎ
😌 변화는 어땠냐면요?
- 부기 빠지는 느낌이 먼저 왔어요.
- 아침에 속이 가볍고 집중력도 좀 더 괜찮아졌구요.
- 무엇보다도 육아하면서도 가능한 다이어트라는 점에서 마음이 편했어요.
- 아직 체중이 확 줄진 않았지만, 꾸준히 실천 중이에요!
엄청 거창하거나 화려한 다이어트는 아니지만,
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이라 마음에 들었어요.
육아하면서 다이어트 고민되시는 분들께
조금이라도 참고되셨으면 좋겠어요!
저도 앞으로 변화 생기면, 다시 후기 써볼게요. :)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💛
728x90
'일상&리뷰 >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, 직접 먹어보고 정리했어요 (0) | 2025.03.28 |
|---|---|
| [부산 아기 키우기 좋은 아파트] 명륜 아이파크 1·2차 & 학군 비교 (0) | 2025.03.25 |